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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속은 장소보다 순서부터 정합니다
8명이 모이면 든든히 식사하려는 사람과 가볍게 한잔하려는 사람이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. 처음부터 모두에게 같은 선택을 요구하기보다 “네모구이92에서 식사하고, 더 이야기할 사람은 세모포차로 이동”이라고 순서를 공유하면 합류와 귀가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.

첫 순서는 고기 한 상으로 맞춥니다
네모구이92에서는 부경양돈농협 포크밸리 한돈 삼겹살·목살과 돌돌뽈살처럼 식감이 다른 고기를 함께 고를 수 있습니다. 직접 농사지은 쌈과 국내산 묵은지를 곁들이고, 식사의 흐름을 바꾸고 싶을 때는 도삭비빔국수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. 메뉴 주문 가능 여부는 방문 당일 매장에 확인해 주세요.

길 하나를 건너 분위기를 바꿉니다
네모구이92는 상원로 78, 세모포차는 상원로 77에 있어 길 하나 사이입니다. 차를 다시 타거나 긴 이동을 하지 않고도 식사 자리에서 포차 분위기의 두 번째 자리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. 먼저 귀가할 사람과 더 이야기할 사람이 자연스럽게 나뉘는 점도 여러 명 모임에 맞습니다.

당일 조건은 따로 확인합니다
여러 명이 함께 움직이는 날에는 방문 날짜와 시각, 전체 인원, 1차와 2차 예상 인원을 정해 두 매장에 각각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. 세모포차의 야장과 스포츠 중계는 계절과 당일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확인해 주세요.

이미지와 방문 정보
이 페이지의 다섯 장은 네이버 원문에 게시된 운영자 소유 AI 연출 이미지입니다. 실제 매장 공간이나 실제 방문 손님을 촬영한 사진으로 오인되지 않도록 구분했습니다.
